저도 참 익숙한.노래들 입니다..^^
이현경
2006.03.02
조회 32
어릴적...
아버지...5일장날..시장나가셨다가..약주한잔 걸치고...
저 멀리..논두렁을 지나오시며...
부르시는 노래가..동네 어귀부터..들려오던 노래들..

가~~아 련다..뜨나..려언다~~....

우~~울 려고 내가 왔든가~~ ...우슬려구 왔든가~...

아버지의 특유 장단 박수와 함께...
지금은 건강때문에...금주금연 하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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