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했으면
조선옥
2006.03.03
조회 33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처럼 우리들 마음도
모두가 포근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치가 않네요
세상살이가 순탄치않아서 힘들어하느
친구마음을 미쳐 헤아려주지 못해 그친구 한테 정말로 미안하더군요
아픈만큼 성숙해지길 바라며...
오늘은 조용히 음악을 듣다보니
공군에간 아들 생각이 정말로 많이납니다
날 아는 모든분들이 이음악을 듣고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박강수. 부족한사랑

이유진. 눈물한방울로 사랑은시작되고

p,s : 영재님 오랫만에 참가한다고 모룬체 하지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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