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
이관숙
2006.02.28
조회 52
저는 40대 중반 공기업에 근무하는 여성입니다
아파트 세탁소 사장님 소개로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별직이라서 혼자서 근무를
하면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유영재 가요속으로 프로그램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 유영재 선생님
어쩜 그렇게 차분하면서도 편하게 진행을 잘하시는지요?
제 마음이 너무 편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방송 부탁드립니다. 애청곡은 김종환-사랑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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