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
손정운
2006.03.01
조회 60
          안녕하세요 영재님 3월이라고 달력을 넘겼더니 환~~하게 피어있는 등심붓꽃이 반기네요^^ 은행에서 준 달력을 걸어두면 부자가 된다고 해서 작년연말에 은행가서 얻어온것인데 아직은 효과과 그다지 없네요^^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드는 작은 희망은 슬픔인지 행복인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은 어떻게 하루가 지나 가는지 모르겠고 어제 차갑게 불어데던 그 바람소리가 봄을 시샘하며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어도 이렇게 설레이면 맞을 수있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겠지요 봄이 시작한다는 입춘도 지나고 봄이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창밖에는 세찬 바람에 맹추위가 마지막 추위로 봄꽃앞에 마음뛰는 설레이는 마음도 움추려 듭니다. 이제는 봄을 말하고 노래해도 되는데 싱그러운 희망으로 마음속엔 한아름 진달래꽃 안고 싱그러운 꿈으로 다가오는 새봄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따스한 마음과 얼굴엔 웃음과 밝은 미소로 시작하시구여 항상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참 영재님 ..어젠 왜그리 기운이 없으셨나요^^ㅎㅎ 봄을 타시나요?? 봄 이잖아요 ,,봄 ,, 한번 불려보세요 오무라져지죠?? 워디 딴데로 새지 마라는 거래요. 3월을 행복이 가득한 유가속과 함께 아자아자아자^^ 김광석님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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