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의 시 영재 시험추천건으로 인하여 학교에 갔다.
가슴팍에는 예쁜 꽃 화분을 들고서.........
똑똑!!!
노크를 하고 교실 문을 여는 순간........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 나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영준이 엄마라고 인사를 한 후......
이런 저런 온 용건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생님과 난 ㅣ혹시? 라고 하면서
안면이 있음에 이야기를 한다.
하하하하하
그렇게 확인을 하던 선생님과 난,
어쩜....을 이구동성으로 ~~~~~
혜인이 담임맞으셨을때에...
그때 유모차에서 있던 아이가 영준이예요.
아이가 많다 보니 이렇게 또 다른 학교에서 선생님을 뵙게 되내요.
하하하하하
그럼 혜인이는?
아!~ 혜인이요?올해 고등학교 입학 했어요.
그렇군요......정말 반가워요..
우리 영준이가 너무나도 꾸러기여서//////선생님 많이 힘드실터인데.......
그렇잖아도 오늘 영준이 이름 기억해버렸어요..
아니?왜?~~~~~
자꾸 뒤를 돌아다 봐서....몇번 불렀죠..........라는 선생님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선생님 영준이 잘 부탁 드릴깨요.
그리고 종종.........연락 드릴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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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은 만남이 이렇게 또 다른 만남으로 이여지고.
앞으로의 영준이와 선생님과 의 시간이 행복했으면 참 좋겠다.
그리고 좀더 공부에 신경쓰고,.
좀더 의젓한 4학년 7반의 일원인 영준이가 되었으면 한다.
^^**
신청곡입니다..^^**: 조관우 :꽃밭에서
노사연: 만남
조피디:이야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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