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수 놓자....^.^
설수빈
2006.02.27
조회 38


오늘도 고운 하루지요?
겨울의 마지막 끝을 붙잡고 있는 2월도 이제 딱~~ 하루가 남았습니다.
봄은 이렇게 기다리지 않아도~~
조급하게 기다리며 서성거리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꽃샘추위로 몸이 다소 움츠러들긴 하지만
그래도 봄이 멀리 있지 않아서 그런지 참을만은 합니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봄맞이 하시길 빌며
신청곡 놓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두시간 좋은노래와 함께 할래요....수고하세요....


BMK // 꽃피는 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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