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유리 밑에 봄이 있는 엽서를 넣었습니다
일월은....남쪽 바다가 보이는 빠알간 동백꽃을...
이월은...글쎄요 보라색의 아주 작은 꽃잎을 가졌는데...잘 모르겠네요..ㅎㅎ
삼월은...연분홍의...진달래꽃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봄이네요....
내일은 봄이 있는 식탁위에 달래를 넣은 된장국과...
봄나물을 올려볼까 합니다
봄...눈으로...그리고 맛난 음식으로 시작해볼까 하구요
그리고 생생라이브가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눈이 큰아이.
초원의 빛....(누가 불렀는지 잘 모르겠네요)
길가에 앉아서..
터질거에요.....김씨네
목장길따라....
사랑하게 되면..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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