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집에는 감기몸살로 인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가 감기에 걸리더니
연달아 큰아이와 제가 지금 무지하게 고생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누구에게 얻어 맞은것처럼 온 몸이 쑤시고 아프네요.
삭신이 쑤신다는 표현이 딱 맞는것 같아요.
참으면 더 고생할것 같아 곧바로 병원을 가서
주사한대 맞고 약을 먹었더니 조금 나아진것 같은데
그래도 완전히 나으려면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지독하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회사에서 감기로 인한 고통을 참느라 고통스럽습니다.
할일이 많아 조퇴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면서
물만 연신 마시며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루빨리 감기가 나았으면 좋겠어요.
*** 신청곡 : 구창모 - 희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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