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요즘 취직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만큼이나
힘들다고 합니다.
동생이 졸업도 하기전에 취직이 돼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도 몇달이지났네요.
새벽에나가 늦은밤에 돼야 돌아오던
동생이 낼 졸업을 합니다.
집안형편이 넉넉하지못해 부모님 도와드릴려고
국립대에 들어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하네요
영재님도 축하해주실거죠...
봄을재촉하는 비가내리더니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용돈 주느라 고생한 울언니와 함께
듣고싶습니다..언니야...고생했어..
나무자전거---힘을내
엄태영.서우영등 여럿이부른곡---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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