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맞친 우리아들에게
장희숙
2006.02.23
조회 32

군입대 한지 어느덧 5주가 지나가는 구나
처음보낼땐 걱정도 많이 되고 허전해서 잠도
잘못잤는데 벌써 무사히 훈련을 맞히고 퇴소를 하게되었구나
엄마는 아들이 언제 어디서나 잘하고 있을거라고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신청곡은

강산에-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 처럼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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