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루시아
2006.02.24
조회 47
들어왔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말입니다^^ 영재님의 목소리... 따뜻한 날과 유가속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오후... 마음 가벼운 하루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다림을 간직하는 것은 더 큰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대 떠나가도 조용히 웃을 수 있는 소망입니다. 진실하게 그댈 추억할 수 있는 또다른 사랑입니다. 그대의 의미가 얼마나 소중했나 진정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자꾸 시간이 가도 두렵지 않습니다. 기다림을 영원히 사랑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신청곡: 최진희..."천상재회" 김건모...."미련" 석미경..."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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