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푸르다는 사실
가요속으로
2006.02.23
조회 59


행복이란 거..
하늘이 푸르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만큼이나 단순한 일이라고
누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돌아보면 그런 일들은 얼마나 많은지..

행복하다는 말은 어쩐지 입속에서 맴돌기만 하지만,
가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아... 라는 탄성이 나올 때.
그때가 아마도 행복 비슷한 기분이 들 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 참 좋은 날입니다.
이런 날은 어쩐지 그냥 착해지고 싶네요^^

아련한 기억이 떠오르는 추억의 노래들로,
어머니 아버지가 부르시던 낮은 음조의 노래들로,
우리는 4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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