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스해졌지요'
저도 전부터 이프로를 듣고 있었지만
친구와 이야기 하다 보니까 친구도 이방송을 듣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방송을 듣고 있으면 친구들과 산에 놀러 갔던일
지금도 학생들이 엠티 장소로 많이 가는 강촌에 놀러 갔던일
등등 생각이 난답니다
그때 친구들 모두 만나서 다시 한번 강촌에 가고 싶습니다.
딸애가 강촌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보니까 그전하고는 많이 변했더군요.
유영재씨 강촌에 있던 출렁다리 아세요.
지금은 그 다리가 없어졌지만 그다리도 생각나는군요.
그때 그 친구들과 듣고 싶어요
김 연숙씨가 부르는 그 날
양 희은씨의 아름다운 것들 들려주시면 좋을텐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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