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날 계산중학교를 졸업하는 아들졸업식에도 참석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에 적어봅니다.(직장때문에)
누나졸업식에 참석하였는데 졸업식 광경이 우리 졸업식과는 전혀 다른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축제인 양 떠들고 장난치는 아이들을 보면서 중3년동안 이렇게 학교에 애교심이 없이 지냈나 싶어서 참참한 마음으로 졸업식 광경을 보고 돌아오느 저는 서글펐던 기억이 나내요.
본론은 이게 아니고 아들에게 졸업축하하고 계산고에 입학하는 아들에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이 공부하라는 당부를 하고 싶군요.
우리아들도 개근상은 탔더군요.호호호
신청곡: "연" 누구노랜지생각이안나요고등시절에많이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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