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매일 인터넷으로 듣는 애청자입니다.
어제 오후 휴가를 받아
오랜만에 서울에 오신 친정엄마를
남부터미널로 배웅해드렸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 엄마가 오셔도
마음껏 같이 놀지 못 했습니다. 아쉬워요.
올림픽대로를 한참 달리는데 수양버들 가지에
옅은 봄빛이 보이더군요
정말 올 봄에는 엄마도 좀 편해졌으면 합니다.
건강도 좋아지시고요.
따뜻하고 편안한 봄이 오겠죠 !
신청곡 : 꽃반지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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