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그냥 조용히 가기 싫은가봐요..^^*
수국
2006.02.16
조회 56
모든게 조용히 물러날때를 알면 참 좋을텐데..

그렇게 겨울 소리를 조금이라도 더 듣고 싶으면...ㅎ

노래도 겨울 들어가는 노래 듣는것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을듯해서요...

이선희의 "겨울애상"
갑자기 가수 이름은 생각 안 나고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둘 중에 하나 듣고 싶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