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머니께서 충주에 계신 이모집에 다녀 오신적이 있는데요.냉이를 텃밭, 하우스에서 캐오셨다면서 된장국을 끓여 주셨는데요.딥따 맛있더라구요.바지락도 넣으셨는데 조금은 벌이 씹혔지만요.
입맛을 잃어 갈땐 신 김치가 물릴땐 냉잇국이나 달래 무침이 좋다나요. 세콤한 달래무침에 냉잇국으로....맛을 찾았습니다.
디젬!!!
노래 신청합니다.
쥬얼리-------------니가 참 좋아
김종국-------------사랑스러워
를 내 여친과 함께 드고 싶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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