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반 아쉬움반~~~
송용천
2006.02.15
조회 42
안녕하세요.
얼마전 모회사에 입사지원을 했는대 기대도없이 몇차례
면접도보고 그랬는데 수요일 저녁에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어요.순간 아쉬움과 기쁨이반반 이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무책임하게 퇴사 하는것도그렇고
그렇다고 새로운 직장에 첫발을 내딛을 기회를 져버릴수도 없고..
혼자서 자신과 싸우고 주위분들에게 충고도 듣고 참힘들었어요.
종전회사분들께서 배려를 해주셔서 새로운 직장을다니게 될거 같아요.
왠지 죄송스럽고 나만의 이익만 생각하게 된것같아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미안하고 감사하고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두분의 과장님과 그리고 계장님.그리고 몬든 분들께 그동안 아껴주셔서
감사하다고 늘 힘이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새로운 분들과 함께할 회사에 무척이나 기대되고 걱정도되네요
좋은 분들 만나뵐 생각에 기대됩니다.지금 이기분 노래로 달래보고싶어요
신청곡 부탁할게요^^
윤 태규의 마이웨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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