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이데이가먼지...
이현숙
2006.02.15
조회 54
안녕하세요..유영재님...
제가 방송은 매일듣지만 참여하는건
아직 초보수준이랍니다.
어제 방송에서 하루종일 나온 단어...발렌타이데이..
초코렛 받으셨나요..주셨나요등등..
저에겐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들만 둘이 있습니다.
큰아이가6살 작은아이가4살..아~~이젠 한살씩 더먹었네요.
큰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초코렛을 받아온거예요.
여자친구가 우리아이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전 아직 우리아이가 어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좋으면서도 걱정이 앞서게 되더라구요.
요즘아이들 참 빠릅니다.
저희땐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형이 선물을 받아온게 마냥 부러웠는지
작은아들은 "엄마 오늘이 설날이야"하는데..
작은아들은 설날만 알고있거든요.
아이들이 빨리 커가는걸 새삼느꼈답니다.
우리아이들과 함께듣고 싶습니다
틀어주실거죠....

보리울-여름
자전거탄풍경-보물
예민-아이오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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