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노래
이원희
2006.02.09
조회 52
15여년 전쯤이까요?
가족모임때 아버께서 조용히 부르시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후렴구분이 귀에 익어 이노래 인줄 알았습니다.
최희준씨의 "진고개 신사"
지금은 기억을 못하시는 병으로 계시지만,
잠시나마 기억을 찾으신다면 아마도 콧노래를 부르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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