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 /용혜원 친구가 그리워서 전화를 했더니 커피를 마시고 있다. 함께 마시자 하니 지금 보낼 테니 맛을 보라고 한다. 그러지 말고 만나 커피를 마시자 약속을 하고 전화를 끊으니 커피가 마시고 싶다. 친구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다정한 마음에 같은 카페에 앉아 있는 듯이 느껴진다. " 이 친구야! 나도 지금 말야 커피 한 잔 한다구! " 영재님 ,명옥작가님 ,,빙판길 조심^^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