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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러보는 게시판 추가열씨 오신다기에...!
정말 오랜만에 <추가열씨> 이 시간에 오랜만인듯 싶습니다.
지금 진행되고있는 월요일 프로그램 2부코너 <생생Live>원조이신 추가열님. 이후 박강수, 윤태규님을 비롯해 그때그때 자리를 채워주시는 통기타 멤버들...
<추가열>씨가 월요일프로 원조라 생각되네요.
<나같은건 없는건가요>가 93년도에 나왔나요? 이프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제가 처음으로 신청해서 들었던곡인데, 정말입니다..
그 어느 방송에선 잘 나오고 괜찮은 곡이라 싶었는데, 참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안 나오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한순간에 곡들이 여기저기 해가 바뀌어도 쟝르불문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연이어 나오더군요,
명곡입니다.
<남한강 연수원> <백운호수>?어느까페 <추가열씨>온다고해서 어느분이 한방 쏘더군요. 줄줄이 그 분위기 느꼈죠!
그 이후 이 프로에선 뵐수 없었지만, 추가열씨와 (손)정현(손오공)씨는 주야불문 다양한 프로에서 두분만의 독특함으로 게스트의 역활을 멋지게하는 모습을 들어보고 지켜보았습니다.감히!
모 방송 개국 기념 콘서트때 대한민국 쟝르불문 최고의 가수들이 자리하는 곳에서도 유감없이 음악 그 자체로 수천명의 청중을 두분앞에 끌여 드리더군요. 지난해에는...!
2년전에는 단순한 박수만 치던 자리 차지하던 분들이 어느듯 1년사이네 그 무게를 떨치고 <추가열> <손오공>두분만의 독특한 공간에 빠져드는것을 두 눈으로 지켜봤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불러주시는 인기만큼 지금처럼 겸손히 청취자와 팬들 생각하시고 처음의 마음처럼 변함없이 음악으로 우리들곁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콘서트 박수와함께 응원 보냅니다. 정말 가고싶은데, 그날 몇십년의 인연 대구에서 축복된길 축하하러 가야될것 같네요.
!제작자님. 청취자 한사람의 생각을 소중히 담아주는 오후 4시의 방송 되게해 주십시요.
신청음악- 그럴수가있나요.김추자
<추가열>씨 - 산 너머 남촌에는 <제비가 돌아오는 봄이 되니까 이 곡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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