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치과병원이예요.
윤동례
2006.02.08
조회 58
치과 기공물배달하는아줌마예요. 잠시 기다리는틈을 타서 글올려요.추가열씨 나오신다고해서요..통기타도 잘치시고 노래도 잘하시고. 못하는장르가 없더군요. 트롯도 잘하시고 팝송도 잘하시고 발라드음악도..흘러간 옛노래도 잘하시고...특히 우리여동생이 나보다 다좋아합니다.인천에사는 윤정희가..바람은 쌀쌀하지만 유리창밖에 풍경은 봄내음이 나는것같이 따스합니다.
하늘도 구름한점없고 어디선가 나비가 날아올것같은 오후
가요속으로 들으니 더욱더 봄향기가 납니다.
추가열씨 단독콘셔트 축하드립니다. 성공과 대박나시길..
신청곡 추가열씨가 직접불러주시면 감사"" 하얀나비""신청합니다.따스한 마음으로 감사하는오후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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