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숨기지
말라.
상처를
가리지
말라.
아픔에
직면하라.
잊어버리려
하지
말라.
천을
벗겨내고
아픔에
대해
알아내서
파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아픔을
잊어버리려고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아픔을
파괴하고자
하는
사람만이
삶의
신비를
알
수
있다.
/오쇼 라즈니쉬/
명상의 길/中...
강승모 * 무정 부르스
* 상처를 드러내면 사람들의 반응이 갈립니다.
얼굴을 찌푸리며 흉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가까이 다가와 닦아주고 씻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픔과 상처를 파괴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는
믿음, 소망, 사랑이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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