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없던 병이 생길 것 같아요.
얼마전 게시판에 올린 글이 인연이 되어 모 방송국에
패널로 잠깐 나간적이 있는데요.
녹음방송이라 하고싶은대로 말하고 웃고 자유~~~
녹음방송은 PD님이 알아서 자르고 붙이고...ㅎㅎ
이번 설에 모 프로에 글을 올렸는데 진행자님과
인터뷰를 하라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 방송이 생방이라 며칠전부터 작가님이 전화를
하시고 또 하시고...저도 혹 실수라도 할까봐 좀
떨렸어요. 몇분이였지만 침이 마르고...휴~~~
생방송으로 진행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신영음에서 시사회티켓 선물받아 영화보러 갑니다.
<쏘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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