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어제는 날씨도 너무 춥고 해서 빨리 집에 갈려고 신호 무시하고
무단행단하다가 하마터면 황천길 갈뻔 했습니다.
아직도 할일이 많은데 앞이 아찔하더라구요.
아무도 없길래 건넜는데 언제 나타 났는지 택시가 급 정거를 하면서
기사님도 놀랬는지 멍하니 앉아 계시더군요.
어제 그 기사님 정말 죄송합니다.
잠시후 그래도 친절한 기사님은 어디 다친데 없느냐고 물어보셔서 얼마나 죄
송하고 민망한지 미쳐 죄송하다는 말씀도 못 전하고 왔습니다.
기사님 죄송했꾸요,,,앞으로는 절대로 무단 행단 하지 않게씁니다.
다들 꼭 신호도 지키고 특히 저 처럼 무단행단 하지 맙시다.
다들 마음먹기 달린건데 작은 실수가 큰 일을 불려 올수도 있습니다.
신청곡(김보성) 마음먹기 달렸더라..
운전하는 기사님들과 함께 듣고 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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