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월드컵 공원에 놀러 갔다가
얼음 썰매장을 발견하고는
우와 신난다 하고 가까이 갔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얼음이 녹고
썰매장을 안하더라고요...
이를 어쩐담...
3살된 아기랑 함께 모처럼
산책을 나갔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다시 추워지니
참 좋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들과 얼음 썰매 타러 갈 수 있게 되어서요.
추위가 두렵지 않다.
기지게를 펴 봅니다.
오늘의 2행시 '따봉'이네요.
따 : 따~ 악 걸렸어. 혼자 먹으면 모를줄 알았어.
봉 : 봉선이의 한마디~~ 살짝 기분 나쁠뻔했어.
(설 다음날 생일이였는데요. 어머님 몰래 통닭 먹다가 걸렸습니다.)
신청곡 다섯 손가락의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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