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즐거워지는 세가지 조건
이석영
2006.01.31
조회 61
첫째는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 공부하기를 좋아한다는 것은
모르는 일에 대해서 알게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이지요.
사람이란 알면 알수록 그릇이 커집니다."
요컨대 무슨일이나 호기심을 가지고 대하면 그만이다.
특별히 어느 분야라고 지정되어 있지는 않다.
그렇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지 않은가?


둘째로는 " 솔찍함 "(순수함) 이다.

" 이것은 자기가 모르는 것,
알지도 못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 일입니다.
부정이라는 것은
그릇을 쪼그라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니까
상당한 확신이 없는 한
부정하는 말 따위는 쓰지 말아야 합니다."
남과의 불쾌감은 쌍방의 솔직함이
모자라기 때문에 일어나는 수가 많다.
솔직하게 말할 때에는
상대방도 솔직하게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인간의 심리인데
우선 당장에는 이쪽에서 먼저 시작하는 수 밖에 없다.
내가 알기로는 무슨일이든지
잘 해내는 사람은 인품이 좋다.
그 좋은 인품에 한가지 공통하는 점은 솔직함(순수함) 이다.
솔직한 사람은 마음의 창문에 쓸데없는 것이
붙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물이 제대로 잘 보인다.
이것이 일을 원활하게 해나가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이다.


셋째는 풀러스 발상이다

" 인간이 생각하는 것은 실현됩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게 됩니다.
나쁜일을 생각하면 나빠집니다.
그러니까 항상 좋은일 좋게 되기를 생각합니다. "
플러스 발상이라는 것은
인생을 쾌적하게 사는 비결이라도 해도 좋다.
예를 들면
"나는 무능한 인간이야" 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는 유능한 인간이다" 라고 생각한다.
실패하거든 "나는 좋은 경험을 했다" 생각하고
실연하거든 "진짜 연인을 만날 기회가 왔다" 고 생각해야 한다.

실제로 어떤일을 성취한 사람들의
경험담을 듣거나 읽고 있노라면,
깜짝 놀랄정도로 수 많은 시련을
연속해서 겪었던 사람임을 알 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은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플러스 발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재난이 닥칠 때 마다
그것이 닥치기를 잘 했다고 할 수 있도록 노력했읍니다."
이것은 록펠러의 말인데
모두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있다.
만일 성공한 사람에게 필요한 자질, 능력이 있다면
맨 처음으로 꼽는 것은 틀림없이 플러스 발상이다.

- 가와기타 요시노리 -


송골매 -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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