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오후"
김미선
2006.01.31
조회 40

설연휴를 보내고 그동안 밀린 빨래하고 청소하고
신랑은 운전하느라 피곤해서 낮잠자고
아이들은 시댁에서 못했던 게임하느라 바쁘고...

시어머니께서 떡볶이떡.쑥떡 넉넉히 싸주셔서
몇칠 아이들 간식은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시댁에서 설거지.부침.마늘찌느라 한쪽어깨가
엄청 아프네요.
이러한 주부들의 고충을 남자들은 아는지?
영재님께. 묻고 싶네요...
연휴는 즐겁게 잘보내셨나요?

장윤정 "꽃
수와진 "파초"
이문세 "붉은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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