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김수진
2006.02.01
조회 73

한해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지나고

이월이 시작되었군요

설 명절을 보내고 오늘 출근을 하니

온 몸이 쑤시고 찌푸든한것이...

음악과 함께 날려버리고


조 동 진 -- 행복한 사람
수와진 -- 파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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