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옛추억들
이영도
2006.01.27
조회 58
고교 졸업한지 23년이 흘렀습니다.
우리 동창들은 80%가 시골 출신이지요 그것도 충청남도 친구들이 많슴니다. 지금도 고교 동창생들을 만나고 있지만 옛모습 그대로 인것 같아서 정말 다해이라고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 합니다. 저는 3년전에 유영재 가요속으로 진행하시는 사람을 직접 만나보고싶어서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시내에 프랭카드가 걸려있더군요 군포시민회관에서 생음악 라이브 공연을 한다고 그래서 시간맞추어서 갔지만 티켓은 없더군요 그때까지도 왜 티켓이 없지하고 생각 했는데 아줌마부대가 있다는것을 모르던 나였습니다. 그래도 들어가야 한다는 일염으로 공연장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안내원에게 부탁 사정을 하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니 그곳은 열기의 도가더만요
저도 80년대 초 고등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80년대 향 수를 잊지 못합니다.그당시 충청도 촌놈들이 이곳 안양으로 유학 왔던 친구들이 생각나 이렇게 사연 보냄니다. 지금쯤이면 식구들과 함께 시골에 내려 갈지모르겠내요
친구들 지루하지 않게 노래 한곡 신청 할려고 합니다.지난번에도 신청 한곡이 없다고해서 듣지못했습니다.
옥슨'80- 서로서로 없으면
홍서범- 서로서로 로 들려 주세요
친구들아 시골 잘다녀 오너라
안양공고 건축과 18회 화이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