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큰형님댁에서 설 차례를 지내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듣고 싶은 음악을 청합니다.. 나훈아 씨의 고향역 김태희씨의 소양강처녀
윤수일씨의 제2의고향 참고로 저는 충북 소백산자락이 고향인데 이제는 용인 수지에 광교산 밑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매일 산으로 운동겸 산책을 다닙니다.. 원래고향은 부모님 모두안계시고 먼친척분들 몇분게시지만 몇년에 한번씩 다녀오죠..하루지나면 또 한살을 더먹내요.. 세월 정말 빨리 흘러 흘러 가고 있습니다..
수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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