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친구!
남왕진
2006.01.29
조회 60
오랫만이네요 친구님^^.
설이지만 고향에도 못 가고 쓸쓸하게 집을 지키고 있으려니
서글퍼서 눈물도 나오고 부모형제 그리워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
내 고향이지만 팔자에 없는 장사를 하려니 어쩔 수 없군요.
오늘이 설인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오.?
맛있는 음식 많이 했으면 좀 주면 좋으련만...
처자식 다 고향으로 보내고 혼자 있으니 허전하고 사람이 그립구만
물론 친구의 해맑은 모습도 그립고.ㅎㅎ
지나간 추억에 젖어 잠시 행복을 맛봅니다.
세뱃돈 달라는데 세배를 와야 돈을 주던가 말던가ㅋㅋ
아무튼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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