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병술년 많은 희망과 기대를아고 맞이하게 됐네요.
먼저 오후시간에 활력소가 될수있는 방송감사 드리고
아울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들고 고생했던 설도 다 지나가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와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여기저기 정리할것도 많고 미뤄두었던 일도 많지만
유영재씨 목소리와 음악으로 오후를 즐겁게 보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설날에 고생많이 하신 모든 주부님들께 수고 많이
하셨다고 전하고 싶네요.....
결혼하기전엔 실감이 나지않던 한마디...
..........아줌마가 강해야 나라가 튼튼하다...........
정말실감나네요...
그리고 요즘 둘째 지은이가 스케이트를 사달라며 조르고 스케이트장엘
보내 달라 하네요....
일주일 뒤에 생일을 맞는데 그때 스케이트장에 보낼까 합니다.
7살된 딸이 스케이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그리고 신청곡은..........윤태규 의 마이웨이 부탁드립니다
노래 내용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노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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