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이은미씨가 모 신문에 쓴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요.
글중에 팬이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풋볼?!
제 기억이 맞는다면 조금 성깔있는(?) 글...ㅎㅎ
이은미씨는 대중적이기보다는 소수의 마니아층의 팬을
가진 가수라고 생각해요.
제가 이은미씨를 더욱 가까이 하게된 계기는 남편을 따라
몇년 나가 살때였어요.
우리노래 CD를 한가방 가져갔는데 그중에 '연가'가 있었어요.
4장의 CD가 좋은 노래들로 가득해서 날마다 듣고 또 들었지요.
잔잔하게 부르던 이은미씨의 기억속으로...를 들으며 한국생각을 하고 마음을 달래기도 했답니다.
그때는 날마다 한국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몇년 살았던 그곳의
열대과일들이 생각나고 가고싶고 그러네요.
그곳은 아카폴코와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이 있는 멕시코랍니다.
이은미씨의 기억속으로...신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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