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학이라 집에 있는 우리 꼬마
유치원 샘 은아와
묵은지로 메밀 부치게?를 부쳐먹으며
음악도 들으며 놀고 있씁니다
이것저것 잡다한 집안일을 하면서
여유를 잡다보니 저절로
편지를 쓰게 되네요
한번 느슨해지면 편지쓰는것도 잘 안되는게 저거든요
방송은 열심히 듣기는 한답니다
우리 은아가 노래를 열심히 따라부르며
영재아찌가 목소리가 더 멋있어졌대나요
아부같기도 하고
지가 듣고싶은 노래를 신청하라고 협박?
제가 졌씁니다
자주 들르겠씁니다
노래좀 들려주세요
엄마 체면도 있고 ^*^
"신청곡" 조하문 씨인데요
홍경민이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암튼 잘 듣고 기다리겠씁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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