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메신으로대화 중인데 그 친구는 황금 사과 주제곡 듣고 있다구 해서~ 얼른끄고~ 라디오 켜라구 했어요 93.9에서 듣자구여~
영재님~ 꼭 들려 주셔야 해요 안들려 주시믄 나 친구한테 혼나여~ 꼭 들려 주셔야해요
글구 저는 황금사과 한번두 못들어 봤거든여~
친구말이 너무 좋다구하는데~ 저두 들어보구 싶어요
좀전에12시 의정님 프로에서두 강산에님 프로에서두 신청 했는데 마감시간 임박해서 그랬는지 안들려 줬거든여~ 자연히 유가속 까지 밀려 왔네요~ ㅎㅎ 부탁 할께요 친구랑 좋은 시간 기쁨 두배 되게 해 주세요 참~ 그친구는여~ 포천에서 등산복 매장 "렛츠고 마운틴"운영 하구있어요 지금 이방송 같이 듣고 있구여~저 오늘 왼종일 라디오랑 동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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