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물녁즈음에
박수조
2006.01.20
조회 48
지금 이시간이 아이들과의하루를보내고 여유있게 차한잔 하는 유일한 행복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하니 더욱 좋습니다.얼마전에 남편과 다투어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시장에가서 남편 좋아하는 먹거리로 화해를 신청할까 해요
아이들커가고 나이들면서는 의지할것은 남편밖에 없다는 시어머니말씀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신청곡 빌리조엘 어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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