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애청자~~~
임순옥
2006.01.21
조회 87


어제 바쁜일로 택시를 탔습니다.
순간 낮익은 목소리가 들려 기다하지 않는 체널고정으로
한 삼십여분 행복하게 왔네요.
93.9의 올드펜이라시는 기사분(대명택시;홍연식)...
그분과 음악얘기와 dj유목소리가 좋다는 얘기며...
아마도 우리세대의 음악으로 잠깐통했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신나게 운전하실 그 기사분을 위해 음악한곡
부탁드려도 되지요?ㅎ

박강성 노래는 무조건다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유가 애청자분 모두모두 죤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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