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음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처럼의 휴식을 같이 하게 되었어요
응애하고 엊그제 태어난 울 아들이요
이제 학교라는 큰 사회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많은 설레임도 걱정도 앞서지만
이제서야 커나간다는 느낌
시작이 반인것처럼 앞으로 무궁한 날들의
행복을 기도해주세요
공부보다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아이가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며 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언제나 엄마,아빠의 사랑 잊지말라고요
사랑한다 진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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