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있고,
장미가 좋아 꺾어봤더니 가시가있고,
너가 좋아 사랑했더니 이별이 있더라.
기다리는 법은 알겠는데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고
사랑하는 법은 알겠는데 표현하는 법을 모르겠다
그리고 내마음은 알겠는데 네마음을 모르겠다
우린 흔히 그래요.
조금 좋아해놓고
사랑한 것처럼 말해버립니다.
하지만 절대
조금 좋아하는 것이
사랑일 수는 없읍니다.
너무나 쉽게 사랑하지 마세요.
사랑한다는 말은
진실을 위해 아껴야 합니다.
진짜 멋진 남자는
한 여자만 사랑한다, 라기 보다는
한 여자만 사랑하기 때문에
그 남자가 멋있는 것이 아닐까요?
슬퍼도 아무렇지 않는 척하는 법을 배웠다.
눈물이 흐르려해도 감추는 법을 배웠다.
항상 기다리기만 하는 법도 배웠다.
마음이 아파도 아무 감각이 없어지게 만드는 법을 배웠다.
밤엔 울고,낮엔 다시 웃는 법을 배웠다.
" When you were born, you cried and the world rejoiced.
Live your life so that when you die,
the world cries and you rejoice. "
" 네가 태어났을 때, 네가 울고 세상이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 세상이 울고
네가 기뻐할 수 있도록 세상을 살아라. "
당신이 없는
현재의 삶은,
과거의 찌꺼기나
다름없읍니다.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 말합니다.
"내가 두명이었으면 싶을때가 있어"
"맞아. 나는 집에서 쉬고
다른 나는 일해서 돈 많이 벌어오고 맞지?"
"아니... 나 좀 안아주게"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Love makes the time pass, time makes love pass."
사랑은 시간ol 지나가게 하고,
시간은 사랑ol 가버리게 한다
"해질녘 붉은노을이 질때는
내옆에 꼭 니가있었으면 좋겠다
오늘하루
별스런얘긴 없을지라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커피한잔에
추운몸 녹이면서
노을이 멋지다
바다가 푸르다라고 말할때마다
내옆에 꼭 니가 있었으면 좋겠다."
"어느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마로니에 - 칵테일 사랑
사람과 나무 - 쓸쓸한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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