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이별...
이민영
2006.01.18
조회 43
아들아이와 방학을 몇주간 같이 보내며 지내왔는데
그 아이가 어제 비행기를 타고 목적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아들 아이와 떨어져 지낸지 3년지나 4년째인데도 보낼때마다
마음이 많이 섭섭해요.
아들아 먼곳에서 항상 건강하고 공부열심히 하며 미래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를 바랄께.


신청곡 : 김건모- 짱가
김종국 -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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