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연을 보내내요^^
저는 경기도 파주에 사는 "이재복"이라고 합니다.
요즘 늦게까지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지난날 제가 살아온 길을 생각하니 너무 한심했던 것 같아요~
무기력하고 나약한 제모습~!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유영재 형님의 멋진 목소리와 아름다운 노래들이 그나마 저의 위안이 되네요...
이제부터라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형님이 저의 사연을 소개 해주고 신청곡이 흘러나온 다면 힘이 날 것 같아요~
따뜻한 봄날이 그리워 지네요~
신청곡은 god의 2♡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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