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요. 오후4시가 기다려짐을....꽤됐답니다.
오늘은 용기를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선곡되어지는 한곡한곡이
너무도 소중하고 들어도 들어도 싫지않은 노래들....또 언제인가 방송중에 유영재님이 안 나오시느데 얼마나 섭섭했던지 무슨일일까?..마음졸였는데 조금 아프셨다구요, 유영재님이 없는 가요속으로는 의미가 없답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야되요.!!!!!
겨울비가 가만가만 내리고 있네요.조용필님의 "그겨울의 찻집,
꿈, 최성수님의 "동행"을 나의가족과 나를아는 모든분들과 듣고
싶습니다........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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