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의아름다움
박미숙
2006.01.12
조회 47
금방 눈이라도 퍼불듯한 찌푸린 하늘이 마구 어수선한 나의 맘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한껏 차분함을 뽐 내는군요 영재님! 오빠가 힘든곳에 가있어요 어서 빨리 잘 해결돼서 나오길 흐린하늘의 간절함을 실어 맘을 전합니다 오빠는 60년생이예요 흐린날의어울리는 노래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