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녹차 한잔으로 인사 드립니다 ^^
새해 첫날 이라고 설레는데 며칠이 훌울쩍 지나버리고
새해도 일주일하고도 반주일 시간이 지나 가버렸네요
신년 새해 무엇인가 소망하고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낄줄알고
욕심을 버려야 행복이란 실체가 보인다고 들 하는데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힘겨운 삶인 것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그렇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버리면 가벼운데 버리고 비우는 일이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때론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메마른듯 한 삶속에서
오늘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쩌다 상처를 주기도하구 후회 할때가 있지요
행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했는데
우리는 긍정적인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면
만사가 좋아지겠지요
차가운 겨울이라 하지만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참사랑을 전할수 있다면
오늘 하루도 웃음과 행복을 품을 수있어
이 추운 겨울에도 좋은음악을 들려주는
유가속이 있어 행복합니다.진짜루 ,,요
수요일 아침 상쾌하게 시작하시구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겨울철 감기 조심하시구여
기쁨으로 가득 채우는날 되었음 합니다.
어니언스 ,저별과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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