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에 공감하면서 이제 지나갔음을 자축합니다
하수선
2006.01.11
조회 40
지난해는 아홉수를 정말 실감한 한 해였습니다.
서른아홉을 넘기면서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나이 먹는게 서글픈 일이지만
그래도 아홉수를 넘겼다는게 좋기만 하답니다.
지난 한해 힘들었던 만큼
올 한해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해의 아픔만큼
성숙한 삶의 자세로 열심히 생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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