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표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아홉수에 공감하면서 이제 지나갔음을 자축합니다
하수선
2006.01.11
조회 40
지난해는 아홉수를 정말 실감한 한 해였습니다.
서른아홉을 넘기면서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나이 먹는게 서글픈 일이지만
그래도 아홉수를 넘겼다는게 좋기만 하답니다.
지난 한해 힘들었던 만큼
올 한해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해의 아픔만큼
성숙한 삶의 자세로 열심히 생활할 겁니다.
▲ 다음글 : 내 마음의 쉬어 가고픈 역....
▼ 이전글 : Re: 아홉수에 공감하면서 이제 지나갔음을 자축합니다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