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쉬어 가고픈 역....
김지수
2006.01.11
조회 50
어디만큼 달려왔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어디만큼 달려가야 되는지도 궁금하지 않게....
엄마품처럼 편안하게 내마음 안심하고 쉴수있는 역에 오늘도 두시간 마음하나 내려 놓으면서 좋은노래 들으니 차암 좋네요...
항상 행복함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좋은방송 좋은노래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미소 머금으며...
이선희 :인연
정오차 :바윗돌
김신우 :귀거래사
이정열 :그대 고운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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