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쾌한 월요일입니다.
공기가 무척 차갑긴 하지만
소한추위도 물러가고 이번 겨울 추위도 다 했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출근길에 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도 많이 늘었습니다.
거기엔 자전거 페달처럼 가뿐함이 있고,
월요일 출근길 피곤함에 개의치 않는 젊음이 있어 보입니다.
덩달아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돌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월요일입니다.
페달을 밟는 기분으로 가볍게
한주 또 열심히 사시구요.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박강수&윤태규 씨와 함께하는 생생라이브로 찾아오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