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을 듣다보니 저도 하고싶은 말이 있네에...
1.한끼만 굶으면 핑~ 어지러울 때...
2.멋진 총각들만 보면 그 옆에 딸 세우고 싶을 때...
(아직 대학생인데)
3.비오거나 흐리면 어깨가 더 콕~콕~ 쑤실 때...
4.어려워하던 남편이였는데 어느날 남편보다
더 큰소리로 말할 때...
5.팝과 통키타가수들 노래만 들었는데 어느새
가요무대를 보며 심취하여 따라부를 때...
모 방송에서 박상민씨 노래 '눈물잔'을 들으면
따라부르는 개를 봤어요.
박상민씨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르면 외면하고요.
그 개의 전생은 아마도 박상민씨 애인?!
박상민씨가 신기하다고 콘서트에 초대하던데 부러웠죠.
신청곡은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작시 작곡 임동창님, 소리 김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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